홈커밍 콘서트 [대전]
공식 예매처: 놀유니버스
공연 기본 정보
- 장르 / 지역: 서양음악(클래식) · 대전광역시
- 공연 기간: 2026-05-31
- 공연 회차 및 시작 시간: 일요일(17:00)
- 공연장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만년동))
- 런타임 (소요 시간): 1시간 30분
- 관람 연령: 만 7세 이상
- 출연진: 김사란, 김수연, 김주희, 신성희, 전수빈, 최은정, 최진영 등
- 주최 / 기획: 대전예술기획
티켓 가격 및 예매 안내
좌석 등급별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공식 예매처: 놀유니버스
자주 묻는 질문 (Q&A)
- Q. 홈커밍 콘서트 [대전] 공연 일정과 장소(공연장)는 어디인가요?
- A. 홈커밍 콘서트 [대전] 공연은 2026-05-31에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만년동))에서 진행됩니다. 공연 시간: 일요일(17:00)
- Q. 홈커밍 콘서트 [대전] 티켓 가격과 공식 예매처는 어디인가요?
- A. 홈커밍 콘서트 [대전]의 티켓 가격은 전석 20,000원이며, 공식 예매처(놀유니버스) 및 동네무대(https://dongnemudae.com/p/PF290951)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 Q. 홈커밍 콘서트 [대전] 출연진과 관람 연령, 러닝타임은 어떻게 되나요?
- A. 홈커밍 콘서트 [대전]의 출연진은 김사란, 김수연, 김주희, 신성희, 전수빈, 최은정, 최진영 등이며, 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 소요 시간(런타임)은 1시간 30분입니다.
공연 상세 소개
[공연소개]
오랜 시간 대전 음악사와 함께하며 음악인의 요람과도 같은 역할을 해 온 성모초등학교 출신의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6월, ‘홈커밍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대전과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이 고향 대전으로 모인다.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를 위해 뜻을 함께한 약 30명의 음악가들은 대전과 한국 음악계에서 뚜렷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 현악계의 큰 버팀목인 바이올리니스트 임경원을 비롯해 음악적 섬세함을 지닌 피아니스트 노경아,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과 조인상, 탄탄한 음악성과 표현력을 갖춘 바리톤 조병주, 탁월한 음악적 영감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양선원과 이상경 등 많은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플루트, 피아노, 성악, 트럼펫 앙상블, 현악 사중주와 실내악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한 편성으로 고전부터 낭만, 20세기 작품과 친숙한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무대이다.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플루트 4중주는 동화적인 선율을 맑은 음색으로 전하고, 코릴리아노의 Gazebo Dances는 경쾌한 리듬과 생동감 있는 피아노 듀오의 매력을 보여준다. 성악 무대에서는 도니제티 오페라 아리아와 바리톤 조병주의 자작곡이 이어지며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더한다. 생상스의 희귀한 7중주와 드보르자크 《아메리카》 현악 4중주는 실내악의 깊이와 구조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플루트 앙상블의 《사운드 오브 뮤직》과 그리그 《홀베르크 모음곡》은 친숙함과 고전적 품격을 동시에 전한다. 마지막으로 성악과 실내악이 함께하는 ‘우정의 노래’로 서로 다른 음악이 하나의 울림으로 어우러지며 공연을 마무리한다.
다양하고 화려한 작품에 이르는 아름다운 공연을 한 편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프로그램]
Flute Quartet / 이미선, 김경아, 박현정, 심재연
P. Tchaikovsky / Excerpts from Suite
공연 상세 안내 이미지
![홈커밍 콘서트 [대전] 상세 안내 이미지 1](https://dongnemudae.com/images/details/PF_PF290951_202605080139423150.webp)